kscreener 소개

kscreener는 국내 상장 주식 약 2,500종목의 기술적 지표를 매일 자동으로 계산해, 조건에 맞는 종목을 찾아주는 무료 스크리너입니다.

왜 만들었나

국내 주식 관련 검색을 해보면 지표 설명은 넘칩니다. “RSI가 30 아래면 과매도”라는 문장은 수백 개의 글에 똑같이 적혀 있습니다. 그런데 정작 다음 두 질문에 답하는 곳은 찾기 어렵습니다.

kscreener는 이 두 질문에서 출발했습니다. 조건을 고르면 해당 종목이 바로 나오고, 그 시그널이 지난 10년간 어떤 성과를 냈는지 백테스트 페이지에서 확인할 수 있습니다.

무엇을 제공하나

데이터와 계산

시세는 공공데이터포털(금융위원회 주식시세정보)의 공개 데이터를 사용합니다. 실시간이 아니라 하루 이상 지연된 종가 기준이며, 매일 밤 전 종목의 지표를 다시 계산해 갱신합니다.

지표 계산 방식은 널리 쓰이는 표준 정의를 따릅니다 — RSI(14), MACD(12·26·9), 볼린저밴드(20·2). 패턴은 종목마다 변동성이 다르므로 ATR 기반의 스윙 구조 위에서 판정하고, 형태가 얼마나 뚜렷한지를 A·B·C 등급으로 함께 표시합니다. 자세한 내용은 지표 가이드에 정리해 두었습니다.

지키려는 원칙

운영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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본 서비스가 제공하는 정보는 참고용이며 투자 조언이 아닙니다. 자세한 내용은 면책조항을 확인해 주세요.