kscreener 소개
kscreener는 국내 상장 주식 약 2,500종목의 기술적 지표를 매일 자동으로 계산해, 조건에 맞는 종목을 찾아주는 무료 스크리너입니다.
왜 만들었나
국내 주식 관련 검색을 해보면 지표 설명은 넘칩니다. “RSI가 30 아래면 과매도”라는 문장은 수백 개의 글에 똑같이 적혀 있습니다. 그런데 정작 다음 두 질문에 답하는 곳은 찾기 어렵습니다.
- 그래서 그 조건에 해당하는 종목이 지금 무엇인가
- 그 신호대로 샀으면 과거에 실제로 몇 번 맞았는가
kscreener는 이 두 질문에서 출발했습니다. 조건을 고르면 해당 종목이 바로 나오고, 그 시그널이 지난 10년간 어떤 성과를 냈는지 백테스트 페이지에서 확인할 수 있습니다.
무엇을 제공하나
- 조건 스크리닝 — RSI 과매수·과매도, RSI 다이버전스 4종, MACD 크로스, 볼린저밴드 터치·스퀴즈, 차트 패턴 12종, 캔들 패턴 9종을 조합해 검색합니다. 발생 시점(당일~3개월)과 시가총액으로 좁힐 수 있습니다.
- 종목별 차트 — 일봉·주봉·월봉 최대 10년치. 탐지된 패턴과 다이버전스 구간을 차트 위에 직접 표시하고, 추세선·박스를 그려 볼 수 있습니다.
- 백테스트 — 28개 전략의 과거 성과 통계와, 직접 조건을 만들어 돌려보는 사용자 정의 백테스트를 제공합니다.
- 업종맵 — 17개 업종의 등락을 시가총액 크기로 한눈에 보는 지도입니다.
데이터와 계산
시세는 공공데이터포털(금융위원회 주식시세정보)의 공개 데이터를 사용합니다. 실시간이 아니라 하루 이상 지연된 종가 기준이며, 매일 밤 전 종목의 지표를 다시 계산해 갱신합니다.
지표 계산 방식은 널리 쓰이는 표준 정의를 따릅니다 — RSI(14), MACD(12·26·9), 볼린저밴드(20·2). 패턴은 종목마다 변동성이 다르므로 ATR 기반의 스윙 구조 위에서 판정하고, 형태가 얼마나 뚜렷한지를 A·B·C 등급으로 함께 표시합니다. 자세한 내용은 지표 가이드에 정리해 두었습니다.
지키려는 원칙
- 종목을 추천하지 않습니다. 조건에 해당하는 종목을 보여줄 뿐, 매수·매도를 권유하지 않습니다. 유료 종목 추천이나 리딩 서비스를 하지 않습니다.
- 성과를 부풀리지 않습니다. 백테스트 결과는 좋게 나온 것도 나쁘게 나온 것도 그대로 싣습니다. 통계적으로 의미 있는 차이가 없으면 없다고 적습니다.
- 무료로 유지합니다. 운영 비용은 광고로 충당합니다.
운영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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